남녀 간 뇌졸중 유발 인자 서로 달라. 여인 만을 위한 뇌졸중 예방 지침.

페이지 정보

본문

남녀 간 뇌졸중 유발 인자 서로 달라.

여인 만을 위한 뇌졸중 예방 지침.

 

2016-06-23

 

 

미국 뇌졸중 학회와 심장병 학회는

여인 만을 위한 뇌졸중 예방 지침을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는 여자의 뇌졸중 발생율이 남자에 못지 않을 뿐 아니라

여인의 뇌졸중 유발 위험 인자는 남자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미국 뇌졸중 전문지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여인 만을 위한 뇌졸중 예방 지침

 

1. 임신 전에 고혈압 병력 있으면

아스피린 요법과 칼슘 보충 요법을 실시 하여

임신 중 전 자간증 발병을 예방 해야 합니다.

 

2. 임신 중 전 자간증을 지닌 여인은

뇌졸중 발병율이 2배나 높으며

후년에 고혈압을 지니게 될 위험율이 4배나 높습니다.

 

3. 전 자간증은 임부와 태아에게도 중대한 병태이므로

임신 전 일찍부터 전 자간증 예방 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1) 담배를 중단 해야 합니다.

2) 고 콜레스테롤 혈증 과 비만을 치료해야 합니다.

3) 비타민D 혈중 농도를 50ng/ml 이상 유지시켜야

전 자간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혈압이 중등도인 150-159/100-109에 있는 자는

고혈압 약물 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5. 경구용 피임제 복용 하기 전에 고혈압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혈압 자가 경구용 피임제를 복용하면

뇌졸중 위험율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6. 전구 증상이 있는 편두통을 지닌 여인은 담배를 중단 해야 합니다.

이러한 여인이 담배를 피우면 뇌졸중 발생율이 증가합니다. 

 

7. 75세 이상인 자는 심방 세동(부정맥) 여부를 진단 받아야 합니다.

심방 세동은 뇌졸중 발생 위험을 증가 시키기 때문입니다.

 

8. 전 자간증 과 자간증은 임신 기간에 나타나는

혈압 조절 장애이며 임신 중 또는 임신 후 뇌졸중을 유발하며 조산아를 낳고 출산 후에도 뇌졸중을 유발 합니다.

 

9. 전 자간증은 고혈압 과 단백뇨가 나타나며 악화되면

경련이 합병되며 이를 자간증이라 합니다.

 

10. 여인은 남자 보다 뇌졸중 발생율이 높으며

뇌졸중 발생 위험 인자는 고혈압, 편두통(전구 증상 유무불문), 심방 세동, 당뇨병, 우울증, 감정적 스트레스 등입니다.

 

 


 

 

전 자간증이란

 

임신 20주에서 시작 하여 출산 후 6주간 까지

나타나는 임신 중독증을 말합니다.

 

임신 전에는 없었던 고혈압 과 단백뇨  

부종 등 증상이 나타납니다.

용혈 증상이 나타나며,

간세포가 파괴되어 간 효소 수치가 증가하며

혈소판 감소로 출혈 증상도 나타납니다.

 

이상과 같은 전자간증이 악화되면

광선 회피증과 경련이 나타나며

이를 자간증 이라고 합니다.

 

전 자간증과 자간증은 임부와 태아에 공히 위험하며

태반을 상하게 하고 임부의 신장을 파괴하고

간 과 뇌를 파괴하고

난 출산, 저 체중아, 조산아, 사산을 유발합니다.

 

 

심방 세동이란

 

불규칙한 맥박이 매우 빨리 뛰므로 자칫하면

심장이 정지되기 쉬운 병태입니다.

불쾌감을 지니며 심장에서 혈전을 형성하여

혈전을 뇌로 보내므로
뇌경색, 뇌졸중을 유발하기 쉬운 병입니다.

 

발병원인은

1) 류머티스 열에 의한 류머티스성 심장질환
2)
관상동맥의 동맥경화증

3) 갑상선기능 항진증

4) 울혈성 심부전증 등 입니다.

 

 


[그림] Atrial fibrillation (심방 세동)

 

 

 

[근거]

Journal Stroke. Feb 6 2014 New guidelines for reducing stroke risks unique to women American Heart Association/American Stroke Association Scientific Stat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