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 약 복용 자가 엽산을 병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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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약 복용 자가 

엽산을 병용해야 하는 이유

 

2016-12-02

 

 

Valproic acid 같은 간질 약은

간질 약으로서뿐 아니라

편두통, 신경통, 기분 장애 조절 목적 등

매우 다양 하게 처방되는 약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을 복용하는 자는

엽산을 동시에 병용 처방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이는 미국 Cincinnati 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워싱턴에서 2015

4 21일에 개최된 미국 아카데미 신경 학회

67차 연차 대회에서 발표된 내용입니다.

 

 

가임 여성이 특히 간질 약 투약 받는 경우

 

Valproic Acid 를 비롯한 Carbamazepine,

Phenytoin 같은 간질 약을 복용하는 여인은

임신 후 출산하는 경우 출산아에게 아래와 같은

기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척수 신경이 기형적으로 결손

- 입술이 갈라지는 구개열

- 선천성 심장 질환

- 위장관 폐쇄증

- 사지 감소증

- 비뇨기 결손증

- 저능아 등을 출산

 

간질 약이 가임 여성에게는 기형아를

출산 시킬 위험이 크다는 사실과

엽산을 필히 병용 처방 해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2009년도에 경고된 바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엽산을 병용 처방하는 경우가

20%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그림-1] 엽산 결핍 여인이 출산할 가능성이 큰 

척추 기형아

 

 

기형아 출산 이유

 

기형아 발생 이유 중의 하나는 이들 간질 약은

엽산 결핍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엽산은 신경계 구성에 필요한 단백질 합성에

주요 인자로 작용하는 필수 비타민 임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전문인 향 교육 한번 하면 병용 처방 3배 증가

 

본 연구 발표 자들은 엽산 병용 처방의 

필요성에 대해 전문인 향 교육이 적어도 

한번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유 인즉 한번 교육 함으로서 병용 

처방율이 아래 표에서처럼 3배가 

뛰어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편두통 이나 신경통이나 

기분 저조 상태에 간질 약을 처방하는 

전문인들에게도 교육되어야 합니다.

 


 

 

 

남자가 간질 약 복용 시

 

간질 약은 엽산 결핍증을 유발하므로

남자에게도 하루 엽산 0.4mg

병용 처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엽산은 유전자를 시동 시키는 기본 인자이므로

남자도 엽산 결핍증에 걸리면 매우 다양한

병태를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근거]

April 21, 2015; Simple Intervention Triples Folate Prescription in Women presented by Anumeha Sharma, MD. Investigators at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Neuroscience Institute in Ohio at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AAN) 67th Annual Me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