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성병 바이러스로 구강 암 등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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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성병 바이러스로 구강 암 등 급증

 

2017-01-17

 

 

성병 바이러스로 인한 구강 암과

항문 암이 젊은 남녀에게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캐나다 캘거리 의대 연구팀의

분석결과이며 미 정부 보건 뉴스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자궁암 일으키는 성병 바이러스 HPV

 

여인들의 자궁암을 유발하는 HPV 바이러스는

남녀 성기와 입술 가에 수포를 일으키는

매우 흔한 성병 바이러스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최근에 이르러

이 같은 성병 바이러스로 인한

구강 암과 항문 암이 급증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1975년부터 2009년 사이에

HPV 관련 암이 8,120건이

발견 되었는바 이중

56%가 자궁 암이고

18%가 구강 암이며

항문 암은

1975년에 10만 명당 0.7% 이던 것이

2009년에는 1.5% 2배로 급증 하였습니다.

 

54세 이상에서는 자궁 암이 많았으나

54세 이하에서는 구강 암이 가장 많았다고

Calgary 의대 종양학 연구 팀이 발표 하였습니다.

 

 

자궁암과 성병 예방 주사 HPV

11-12세 남녀 모두 접종 해야 합니다.

 

자궁암을 유발하고 성병도 유발하는

HPV Vaccine 11-12세 남녀

어린이에게 공히 접종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HPV 바이러스가 한번

감염된 자에게는 Vaccine

효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방 접종은

교육이 철저해야 합니다.

즉 암 예방과 성병 예방을 동시

교육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근거]

CMAJ Open, news release, July 22, 2014

Anal, Throat Cancers on the Rise Among Young Adults, Study

University of Calgary's Cumming School of Medicine;. Medline Plus Healt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