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숙 아동의 100%가 비타민 D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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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숙 아동의 100%가 비타민 D 부족

 

2017-01-24

 


한국 초등 학생 조숙 아동의 70%

비타민 D 결핍 증이며 나머지 30%

비타민 D 부족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조숙아는 빨리 크는 것 같지만

결국은 키가 작아지고

2차 성증만 빨리 나타나므로

정신적 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는 대한민국 아주 의대 소아과

연구 팀의 연구 결과이며

미국 소아내분비 학회 학술지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조숙아란 어떤 병태

 

조숙아란 통상 9-14

사이에서 사춘기가 시작 되며

조숙아는 여아가 남아 보다

10-20배나 더 많습니다.

 

여아나 남아나 조숙아는

키가 빨리 자라지만

결국은 키가 작은 자가 되고

비만 형이 되기 쉽습니다.

 

여아 조숙아는

월경이 먼저 나오고

유방이 먼저 커지고

치모도 빨리 나타나므로

이를 고심하다가 정신적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남아 조숙아는 고환이 특히 커집니다.

이 같은 현상은 내분비 호르몬들의

균형이 비정상이기 때문입니다.

 

 


 

 

 

조숙아의 키는 빨리 자라다가 왜 중단 하나

 

[그림-1]에서처럼 조숙 아의 키가

빨리 자라는 것은 뼈의 가운데 부분에

해당하는 골간(Diaphysis)이 빨리 자랍니다.

 

그러나 조숙아는 호르몬

불균형인 상태이므로

뼈의 양쪽 끝 부분에 해당하는

골극(Ephysis)이 성장하지 못하여

결국은 정상 아동보다 그 만큼

키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조숙 아는

70%가 비타민D 결핍이고

30%가 비타민 D 부족입니다.

 

본 연구는 한국 초등 학생 여아 중

조숙아로 진단된 아동 90명과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아동 30명을

대조군으로 하여 비타민 D 결핍증 과

부족증 과 충분한 자를 비교 분석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위 [-1] 같이

조숙이의 70%가 비타민D 결핍이고

나머지 30%는 비타민D 부족이었습니다.

 

반면 정상적 발달을 하는 아동은

비타민D 결핍이 43% 였습니다.

 

 


[그림-2] 조숙아는 성장호르몬(GH)

내인성 성장호르몬인 IGF-1-1 간의

균배가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인바

비타민D는 바로 이 같은 항상성을

유지시켜 준다는 것이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되어 있습니다.

 

 


[그림-3] 비타민D의 전천후적 병태관리는

중추신경계와 내분비계와 면역계와

대사계와 골격계 간의 신호전달 체계의

항상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여러 가지

실험과 임상을 통해 입증되어 있는바

수명 유전자인 Klotho신호와 칼슘

신호와 산화반응 신호를 통해 항상성을

유지해 줌으로써 그림의 병적 상태B

정상 상태인A로 전환시킵니다.

 

 

비타민 D의 호르몬 균배 항상성 유지 작용

 

발표 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그림-2]에서처럼 사춘기 아동의

성장 발달은 내인성 성장호르몬인

IGF-1(Insulin Growth Facotor-1)

기타 호르몬들간의 분비량 균배가

항상성을 유지해야만 사춘기 때의

성장이 정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비타민D는 중추신경계와 내분비계와

면역계와 대사계와 골격계 간의

신호전달 체계의 항상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여러 가지 실험과 임상을 통해

입증되어 있는바 [그림-3]에서처럼

수명 유전자인 Klotho신호와 칼슘 신호와

산화반응 신호를 통해 항상성을

유지해 줌으로써 전천후적 병태 관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근거]

Ann Pediatr Endocrinol Metab. 2014 Jun;19(2):91-5     

Associations between serum vitamin D levels and precocious puberty in girls.

Lee HS, Kim YJ, Shim YS, Jeong HR, Kwon E, Hwang JS Department of Pediatrics, Ajou University Hospital, Ajou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uwo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