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여인 칼슘 보충 초과되면 치매증 발생이 8배 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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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여인 칼슘 보충 초과되면 

치매증 발생이 8배 더 증가

 

2017-04-26

 

 

골다공증 치료를 목적으로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는 노년층 여인들은

치매증 발병 위험이 8배나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특히

여자 노인들이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면

치매증 발병율이 8배나 증가 합니다.
 

이는 스웨덴 Gothenburg 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미국

신경학회 저널을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70-92세 여인을 대상으로 5년간 분석

 

본 연구는 70-92 노년층 여자를

대상으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골다공증 예방 목적으로 칼슘 보충제를

하루 1,000mg-1,200mg 복용한 자와

복용하지 않은 자를 비교 분석한 결과입니다.

 

아래 [-1] 에서처럼 뇌혈관 장애

유무에 따라 치매율 발병 비교 위험이

3.1배로부터 7.77배로 급증하고

있음이 나타났습니다.

 



 

칼슘 보충이 치매증을 유발하는 이유

 

골다공증은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뼈의 구성 골격인 collagen

형성이 안되면 나타나는 질환인바

Collagen 형성 과정에는 칼슘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은

필요 없음에도 불구하고

칼슘을 보충화게 되는 것입니다.

 

본 연구결과에 대하여 논평한

미국 시카고 Rush의대 신경학과

Neelum Agganwal 교수의 설명에

의하면 칼슘 보충이 과잉인 경우는

뇌혈관 장애도 유발하며

인지기능을 지배하는 뇌세포를

퇴화 시킬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더구나 칼슘과 인과 마그네슘 등을

복합으로 복용하는 경우는 칼슘

단일제만 복용하는 경우보다

더 나쁘다고 첨언했습니다.

 

특히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칼슘은

음식물을 통해 흡수되고 있으며

칼슘 과잉증은 유발하지 않으나

칼슘 보충 요법은 인체가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는 혈중 칼슘 농도를 증가시켜

유해 작용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근거]

August 17, 2016Journal Neurology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Calcium supplementation and risk of dementia in women with cerebrovascular disease From the Department of Neuropsychiatric Epidemiology (J.K., S.K., M.W., X.G., A.B.-H., I.S., S.O.) and Clinical Neurochemistry Laboratory, Department of Psychiatry and Neurochemistry, Institute of Neuroscience and Physiology (S.K., K.B., H.Z.), Sahlgrenska Academy at the University of Gothenburg, Mölndal, Sweden; and UCL Institute of Neurology (H.Z.), London,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