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의 항 피로 효과와 체력 증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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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의 항 피로 효과와 체력 증강 효과

 

2016-07-11

 

 

1950년까지만 해도 피로에 젖어있는 자나 허약 체질 자에게는

1차 선택 요법으로 태양 빛을 쪼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태양 빛을 잘 쪼인 자들은 죽음의 사자였던 폐결핵

등으로부터 거뜬히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는 그 이유를 몰랐으나 그것은 오로지 비타민D 효과였습니다.

 

비타민D가 발견된 것은 1920년이었으며

분자구조가 밝혀진 것은 1935년이었습니다.

 

때문에 13종류의 비타민에 대한 연구는

1960년대에 종지부를 찍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비타민에 대한 지식은

거의가 반 세기전의 고물단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오늘날 비타민D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가히 10년 이상 폭풍처럼 계속 몰아치고 있는 것은
비타민D가 단순한 비타민이 아니고 호르몬이라는데 있으며

비타민D의 수용체가 몸 전신에 분포되어 있을 뿐 아니라

심장처럼, 24시간 계속 호흡 해야 하는 산소처럼

인간의 생명에 대하여 적극적인 활기를 부여하는

호르몬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의약학 분야에서 연구 논문발표 건수가

가장 많은 것이 비타민D이며 매일 새로운 발견이

발표되고 있을 정도 입니다

 

특히 비타민D는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해 주는 면역기능을

총 망라하여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므로 인해
대부분의 중요 질환에 대하여 비타민D가 적극적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 하나 하나가 의욕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본 연구는 비타민D의 항 피로 메커니즘과 체력 증강 메커니즘을

왕립 사우디아라비아 의대 연구팀이 임상을 통해 밝혀낸 것이며

국제 임상 노년학 저널 최신호를 통해 발표한 내용입니다.

 

 


 

 

피로와 체력을 나타내는 바이오 표지 인자

 

피로는 뇌성 피로와 육체 피로가 있으나

이들 피로가 만성화된 자들의 피로는

뇌성 피로나 육체 피로가 합병되어 있음으로

만성적 피로와 허약해진 체력을 나타내는 바이오 인자는 동일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인체 수치를 측정하게 됩니다.

 


 

 


 

 

나의 기본 체력 (Physical Activity)

 

본 연구는 건강한 사우디 아라비아인(60세 이상)

대상으로 하여 기본 체력에 따라 3그룹으로 분류했습니다.

 

즉 약한 체력과 보통 체력과 강한 체력으로 분류 했습니다.

 

강한 체력이란 매우 심한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1 7일 동안 수행 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1주일에 2,500분 이상 운동한 자들입니다.

 

보통 체력이란 중등도의 운동을 하루 30분 동안

1주중 5일간 수행 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1주일에 500-2,500분 운동한 자들입니다.

 

약한 체력이란 1주일 내내 단 하루도 중등도의 운동

30분도 못하고 지내는 자들입니다.

1주일에 500분 이하로 분류했습니다.

 


 

 

비타민D 혈중 농도 높을수록 체력도 증가하며

인체 기본 건강 항목도 모두 좋아집니다.

 

아래 [-2]에서처럼 체력과 비타민D 혈중 농도가 비례하며

인체 기본 건강 항목 10가지가 모두 비례합니다.

이는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규칙적 운동을 통해

체력도 단련하지만 식사도 골고루 하면서 비타민D

잘 챙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타민D 혈중 농도 높을수록

피로 하지 않고 지구력도 증가합니다.

 

아래 [-3]에서처럼 비타민D 혈중 농도가 높아질수록

육체 피로가 없어집니다.

 

육체적 피로라 함은 운동을 안 할수록 근육량이 감소 되고

따라서 근육 속에 저장될 수 있는 ATP 저장량이 감소되면

약간만 달려도 곧 지쳐 버리는 피로입니다.

 

또한 모든 세포의 활성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칼슘인바

피로를 느끼는 상태에서는 혈중 칼슘 농도가 저하된 상태입니다.

 


 

 

육체 피로를 없애주는 비타민D의 작용 메커니즘

 

근육 동작의 힘은 ATP ADP로 변할 때 인(P)

한 개 떨어져 나가면서 생깁니다.

따라서 저장된 ATP 수만큼 힘을 발휘 합니다.

 

저장된 ATP가 다 사용되면 ADP가 다시 ATP

재생 되어야 힘을 연속 발휘할 수 있습니다.

ADP ATP로 만들어 주는 것은 Phosphocreatine 입니다.

Phosphocreatine Timing 맞게 즉시 만들어 주는 것이

비타민D 입니다.

 

통상 필요한 Phosphocreatine량의 50%를 만들어주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34.44초 이며 비타민D는 이를 27.84 초로 단축 시켜 줍니다.

 

비타민D 1몰 증가시켜주면 Phosphocreatine

만들어 주는 시간이 0.41 초씩 단축 됩니다.

따라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빨리 피로하고 회복이 늦습니다. 

 

또한 5조개나 되는 인체 세포의 활성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칼슘입니다. 세포 내 칼슘량이 약간만 모자라면 ATP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힘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칼슘 량이 약간만 많아지면 세포는 곧 사망합니다.

 

비타민D는 세포 내의 칼슘이 최적 농도를 유지하도록 조절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 작용은 호흡과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작용입니다.

 

 


 

 

육체 피로도 뇌성 피로도 비타민D가 없애줍니다.

 

뇌성 피로 또는 정신적 피로라 함은 간경화나

우울증이나 과음을 자주 하는 직장인들처럼

피로 할만한 노동은 하지 않으면서도 피로를

느끼는 것을 뇌성 피로 또는 정신적 피로라 합니다.

 

이는 자기의 병적 상태가 끊임없이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줄 때

뇌 내의 감정 신경 전달 물질인 Serotonin Epinephrine

Dopamine 등의 작용 균형이 교란 받게 되었을 때 피로 감을

느끼게 되는 병태이며 육체적 피로보다 더 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타민D는 면역계와 호르몬계와 정신신경계라는

생리적 3각 관계를 유지해주는 호르몬이며

신경 전달 물질간의 농도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호르몬임은 최근에 많은 연구를 통해 발표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비타민D 는 모든 면역 세포와 수십 종에 이르는

면역인자(Cytokine)의 농도 균형을 유지하며

호르몬들의 농도 균형을 종합적으로 유지해주므로

뇌성피로와 육제적 피로를 모두 없애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근거]

Clin Interv Aging. May 4 2016; 11: 513–522. Correlation between vitamin D levels and muscle fatigue risk factors based on physical activity in healthy older adults; Einas S Al-Eisa,: College of Applied Medical Sciences, King Saud University, Riyadh, Kingdom of Saudi Arab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