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진단만으로 치매증 발병 가능성 여부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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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진단만으로 치매증 발병

가능성 여부 진단할 수 있습니다.

 

2016-09-01

 

 

치매증은 발병전에 일찍 진단 할수록 예방하기가

쉽습니다. 시력이 약해졌을 때 안과 진단만으로 치매증이

발병 할 것인가를 조기에 진단 할 수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미국 Florida 주립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국제 알츠하이머 협회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정상인 32,038명을 대상으로 임상

 

본 임상은 시력이 20/25보다 나쁘지 않고 녹내장이나

기타 안과 질환이 없고 신경 기능 장애나 당뇨병 등

치매증 유발 관련 질환이 없는 정상인 33,068명을 대상으로

하여 일차 검사로서 망막 신경 섬유층 두께를 측정하고

기억력 검사와 인지능력 집행 기능 검사 와 집행 속도 등

인지 기능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2차 검사로서 만 3년 지난 후 망막 신경 섬유층

두께를 재 측정하고 인지 기능 검사를 재 검사하여 임상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그림-1] 눈의 망막 섬유층이 엷어 질수록 치매증이 심해집니다.

 

망막 신경 섬유층이 엷어 질수록

치매증 정도가 증가

 

시력 약화나 녹내장이나 망막 장애 등 대부분의

안과 진단에 사용되는 망막 촬영 시 나타나는

[그림-1]과 같은 망막 신경 섬유층의 두께가 엷어 질수록

치매증의 정도가 심해집니다.

 

 

망막 신경 섬유층이 왜 엷어 지나

 

망막에 분포된 세동맥이 노화한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파괴되면 망막 신경 섬유 층이

엷어집니다

 

[그림-1] 에서처럼 3년 사이에 망막 신경 섬유층이

현저하게 엷어 졌으며 두께가 엷은 자일수록 치매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치매증 중 인지 기능 집행 능력을 평가

 

본 임상 결과는 망막 신경 섬유층의 두께가 엷어 질수록

판단력 언어 구사력 등 인지 기능 집행 능력이 비례하여

저하되었으며 장기 기억력 장애 정도에 대해서는 비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망막층 검사법은 매우 용이한 검사법이며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음으로 이 정도의 정보 만으로도

치매증 예방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고 평가 되었습니다.

 

 

 

[근거]

Retinal Thinning a Marker for Cognitive Decline; presented by Sarah Ko, MD, an ophthalmologist at the Eye Associates of Tallahassee, Florida State University Medical School

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AAIC) . July 26,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