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경구용 C형 항바이러스 약들, 바이러스는 완전 제거해도 7.6%가 1년 이내 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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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경구용 C형 항바이러스 약들,

바이러스는 완전 제거해도 7.6% 1년 이내 발암

sofosbuvir + (ledipasvir or Daclatasvir)

 

2016-10-10

 

 

인터페론 주를 사용할 필요없이 경구용 항바이러스 약만으로

만성 C형 간염을 완전 치료한다는 사실이 메스컴을 통해

대서 특필 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 제거율이 100%에 가깝다고 해서 

DAA요법을 만성 C형 간염 치료에 성공적 치료법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 제거능력은 100%라 할지라도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간 경화 예방 능력은 아직 미 해명

상태이며 더구나 항바이러스 요법을 중단한 후 1년 이내에

7.6%가 암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프랑스 Sorbonne의대 연구팀과 이태리 Bologna의대

연구팀 과 스페인 Barcelona의대 연구 팀들의 연구 

결과이며 미국 간 학회 저널(JOH) 최신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그림-1]  항바이러스 약으로 완전 치료된 후 1년 이내에

발생한 신규 간암 발생율 3.16%(Occurrence) 과 잠재했던

기존 암 세포가 증식한 재발 암 발병율 28.81%

(Recurrence)를 종합하면 전체 암 발생율 7.6%(Overall)


 

항바이러스 약 중단 후 1년 이내 7.6%가 간암

 

본 연구의 임상 대상자는 간경화가 합병된 자나

암 치료 받고 암 세포가 없어진 자들을 모두 포함한

만성 C형 간염 환자들이며 이들에게 새로 나온

경구용 항바이러스 약 DAA 요법을 실시했습니다.

 

DAA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직접 작용하여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약이라는 뜻이며 Sofosbuvir, Ledipasvir,

Daclatasvir 같은 약을 말합니다.

 

본 연구 임상에서는 DAA 성분들의 복합 요법이며

Sofosbuvir + Daclatasvir 또는 Sofosbuvir + Ledipasvir

같은 복합 처방으로 바이러스를 12-24주라는 단기간에

신속하게 제 하였으므로 약물 요법을 중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약물 요법 중단 후 1년 이내에

스페인 임상에서는 27%의 환자에게 간암이 유발되었으며

이태리 임상에서는 29%의 환자에게 간암이 유발 된 

것입니다.

 

이태리 임상의 경우는 바이러스 제거율이 91%였으며

항바이러스 약으로 완전 치료된 후 1년 이내에 발생한 자는

285명 중 7.6% 였으며 간암 치료 받은 후 항바이러스 요법을
받은 자
59명 중 28.8% 1년 이내에 간암이 재발했으며

새로이 신규 간암 발생은 3.16%였습니다.

 

 


 

[그림-2] 항바이러스 요법으로 바이러스를 완전하게

제거하더라도 항바이러스 약에 의해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발암 인자들이 증가하여 간암을 유발하게 됩니다.

 

 

혁명적 C형 간염 치료제가 간암을 유발하는 이유

DAA 요법제인 Sofosbuvir, Daclatasvir, Ledipasvir들은

혈액 중에 있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12-24주라는 

단기간에 없애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약물 중단 후 

3개월째부터 1년사이에 새로운 간암이 3%나 발생했으며 

숨어있던 암 세포가 증식하여 간암을 재발시킨 경우는

30%나 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인터페론주와 경구용 Ribavirin 복합요법은

바이러스 제거 효율(SVR) DAA요법보다 낮으며

바이러스 제거 기간도 24개월-48개월 이라는

장기 요법임에도 불구하고 간경화를 예방해주고

간암 발생도 예방해주고 있다는 것은 입증된 사실입니다.

 

따라서 DAA요법이 바이러스를 100%제거 했음에도 

불구하고 간경화를 예방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새로운 

간암까지 유발 시키며 숨어있던 발암 세포를 증식 시켜 

간암을 재발시킨다는 사실은 항바이러스 약의 약물 요법 

자체에 본질적 결함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DAA요법제의 특징은 바이러스를 극히 단기간에 제거한다는

점인 바 바이러스를 너무 신속하게 제거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발암 유발 효소가 증가하고

발암 억제 효소가 감소하기 때문이며 특히 인터페론같은

바이러스 억제 cytokine 이 감소하고 Natural killer 세포도

감소하기 때문이라고 본 저널 논평자인 소르본 의대 교수가 

논평했습니다.

 

 


 

[그림-3] 왼쪽 상단 Signal 1 은 과음과 대사증후군이 

유발하는 자극이고 바로 옆 Signal 2 는 간염 바이러스가 

유발하는 자극인 바 이들은 오로지 유해 산소(ROS) 와 

염증 유발 인자만을 증가시키며 간 질환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것은 오른쪽 상단 ROS(유해 산소)라는 인자가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며 또한 왼쪽 하단염증 유발 인자

(NF-Kb, IL-1, IL-18 )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재확인 

발표 했으며 이 두 인자가 간 기능을 수행하는 2,000여 

효소들을 파괴 시킴으로써 간 질환이 발생하며 이같은 

병태를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는 과음이나 

대사증후군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 필수이지만

이것 만으로는 절대 부족하며 간의 생리적 예방 기능을 

증강시키는 약물 요법을 초기부터 수행해야만 한다는 것이 

간 질환 예방과 치료의 급소임이 강조되었습니다.

[근거] NATURE REVIEWS GASTROENTEROLOGY & HEPATOLOGY 

09 June 2015:12,; Inflammasome activation and function in liver disease; 

Gyongyi Szabo, MD, President of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항 바이러스 약으로 바이러스가 제거된

만성 C형 간염 환자들은

간경화와 간암을 어떻게 예방해야 하나?

 

C형 간염 바이러스를 12-24주라는 단기간에 제거해주는
DAA
계통의 항바이러스 약 약물 요법은 간경화를 예방할 수

없으며 간암도 예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DAA약물 요법을 중단한 환자들은 간경화와

간암 발생의 위험율이 높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어야하며 간경화 예방과 간암 예방 요법을 열심히 

강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항바이러스 약물 요법에만 의존해온 현대 의학은

별도의 간경화 예방이나 별도의 간암 예방 요법을 전혀

시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간의 생리적 예방 기능을

증가시켜 주는 데 있다는 것을 재인식 해야만 하는 바

이는 미국 간 학회 학술 아카데미 총회 회장인 MIT 의대

Szabo 교수가 2015 7 Nature[그림-3]를 통해

강조한 내용인 것입니다.

 

간은 6가지 생리적 예방 기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간 재생 기능입니다.

두번째는 간의 면역 증강 기능입니다.

세번째는 간의 섬유화를 억제하여 간경화를 예방하는 

             기능입니다.

네번째는 간암을 예방하는 가능입니다.

            이상 4가지 기능은 비타민D가 충분해야 왕성합니다.

            비타민D 혈중농도를 50ng/ml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다섯째는 모든 간 질환에서 급증하는 유해산소(ROS)를 

             제거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VE +VC]가 충분해야 왕성합니다.

여섯째는 유해산소(ROS)에 의해 파괴되는 효소를 즉시즉시

부활시켜주고 간을 파괴시키는 호모시스테인을 

즉시즉시 없애 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B6 B9 B12 Choline]이 충분해야 

합니다.

 

이상 언급한 것처럼 항바이러스 약의 약물 요법을 성공적으로

끝낸 자들이 간경화와 간암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하루 VD 6,000IU +[VE300IU +VC300mg]+

[B6180mg B91.2mg B123mg Choline1500mg] 요법을

충분히 보충해야 합니다.

 

 

 

[근거]

Journal of Hepatology October 2016Volume 65, Issue 4, Pages 663–665;Hepatocellular carcinoma and direct acting antiviral treatments: Controversy after the revolution: Jean-Charles Nault, Massimo Colombo et al; Université Paris 13, Sorbonne Paris Cité, Unité de Formation et de Recherche (UFR), Santé, Médecine, Biologie Humaine (SMBH), Bobigny, France;Université Paris Diderot, Institut Universitaire d’Hématologie, Paris, France; Reig, M., Marino, Z., Perello, C., Inarrairaegui, M., Ribeiro, A., Lens, S. et al. Unexpected early tumor recurrence in patients with hepatitis C virus -related hepatocellular carcinoma undergoing interferon-free therapy: a note of caution. J Hepatol. 2016; 65: 719–726; Conti, F., Buonfiglioli, F., Scuteri, A., Crespi, C., Bolondi, L., Caraceni, P. et al. Early occurrence and recurrence of hepatocellular carcinoma in HCV-related cirrhosis treated with direct acting antivirals. J Hepatol. 2016; 65: 72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