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춘기 여학생의 17%가 우울증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의 사춘기 여학생의 17%가 우울증

 

2016-11-17

 

 

12-18세 미국 사춘기 연령층의 우울증 발병 빈도가

아래 [그림-1]에서처럼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국 컬럼비아 의대와 죤 홉킨스 의대가 협동으로

전 미국 사춘기 연령을 대상으로 우울증 발병 현황을

분석 발표한 내용입니다.

 

 


 

[그림-1] 12-18세 사춘기 우울증 발병 빈도 매우 증가

 

 

사춘기 여학생의 17%가 우울증

 

아래 표와 같이 중고등 학생 중 여자가 남자 보다

3 배나 더 우울증에 걸리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여학생의 17%가 우울증 환자입니다.

 


 

 

 

우울증이란?

 

허무감절망감무가치감죄책감정신집중 불가,

자살기도 등 정신적 증상과 신체적 증상으로

만성피로, 불면증, 식욕 상실체중 감소 또는 

식욕 증가체중 증가 등을 합병하고있는

정신 질환이며 통상 여자가 남자 보다 2배수 입니다.

 

 


 

[그림-2] 이동전화로 왕따 당하는 모습 (cyberbullying)

 

 

여학생의 우울증은 왕따가 첫째 이유

 

미정부 분석에 의하면 왕따를 당하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현저히 많다는 것이며

왕따가 우울증을 발병 시키는 

첫째 이유라고 발표했습니다.

둘째는 이동전화를 통한 문자 메세지 대화 때문입니다.

셋째는 가족과의 불화 관계라고 했습니다.

 

 

 

[근거]

Pediatric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November 2016 November 14, 2016

National Trends in the Prevalence and Treatment of Depression i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Ramin Mojtabai, Mark Olfson, Beth School of Medicine, Johns Hopkins University, Maryland;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Columbia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