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자가 담배를 피우면 조기 사망률이 2배나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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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자가 담배를 피우면 

조기 사망률이 2배나 증가합니다.

 

2016-11-28

 

 

당뇨병자가 담배를 피우게 되면

당뇨병 없이 담배를 피우는 자들 보다

조기 사망률이 2배나 증가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아는 Colorado 의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이며

MedlinePlus 최신뉴스를 통해 발표된 내용이며

북미 방사선 학회 시카고 대회(Nov.22.2016)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여자 당뇨병자가 담배를 피우면

조기 사망율이 3.2나 증가 합니다.

 

본 연구는 과거에 담배를 피웠든 자와

현재 담배를 피우는 자를 모두 포함한

53,000명을 대상으로 과거 병력을 조사 분석하고

7년 동안 발생한 조기 사망률을 비교 분석한 것입니다.

 

분석 결과 당뇨병 없이 담배를 피우는 자의

조기 사망율은 7%였으며 당뇨병자가

담배를 피우는 경우는 조기 사망율이 13% 였습니다.

 


 

 

한편 여자 당뇨병자들이 담배를 피우는 경우는

현저하게 폐암 발생율이 증가함으로 인해

당뇨병이 없이 담배를 피우는 여인보다

조기 사망율이 무려 3.2배나 높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남자의 경우는 당뇨병 있는 자가 없는 자보다

조기 사망률이 높기는 했으나

조기 사망를 증가 원인이 폐암 증가 때문이 아니고

담배로 인해 당뇨병 합병증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뇨병자들이 담배 피우는 경우 대책

 

담배 중단은 쉽지 않지만 계속 노력하고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야할 것이라고

발표자는 강조했습니다.

 

 

 

[근거] 

Nov. 22, 2016 MedlinePlus mHealthDay News

Smoking Plus Diabetes a Very Deadly Mix;

Dr. Joel Zonszein, director of the Clinical Diabetes Center at Montefiore Medical Center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a meeting of the 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in 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