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으로 인한 지속성 통증에 Ibuprofen등 소염 진통제가 마약성 진통제와 효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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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으로 인한 지속성 통증에 

Ibuprofen등 소염 진통제가 

마약성 진통제와 효과 동일

 

2016-12-01

 

 

차 사고로 외상을 입은 후 지속되는 통증을

진통시키는 데는 Oxycodoene같은 마약성 진통제와

Ibuprofen, Naproxen 같은 소염 진통제는

진통효과가 같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Brown 의대 응급실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통증 요법 저널 최신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마약성 진통제는 중독 환자 17.5% 발생

 

본 임상 연구에서는 차 사고로 외상을 입고

응급실로 입원한 948명의 지속적 통증에 대하여

Oxycodoene같은 마약성 진통제와

Ibuprofen, Naproxen 같은 소염 진통제를 투여하여

6주동안 진통 효과를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마약성 진통제와 소염 진통제의

진통 효과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마약성 진통제를 처음으로 처방 받은 자들 중

무려 17.5%가 중독되었으며 이들은 6주 후에도

마약성 진통제를 계속 요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외상성 진통에 마약성 진통제 처방은 극히 선별해야

 

따라서 외상성 통증은 소염 진통제나

마약성 진통제나 진통 효과는 같으나

중독 문제가 크므로 마약성 진통제를 반드시

사용해야만 할 이유를 발견하기 전에는

처방하지 않아야 한다고 발표자는 강조 했습니다.

 

 

 

[근거]

Brown University, news release, Nov. 21, 2016

Opioids No Better Than Ibuprofen for Pain After Car Crash: Study; Dr. Francesca Beaudoin. emergency medicine at Brown University's Warren Alpert School of Medi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