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 목적으로 처방된 마약 사망률이 급증, Fentanyl 사망자 수는 년간 2배

페이지 정보

본문

진통 목적으로 처방된 마약 사망률이 급증

Fentanyl 사망자 수는 년간 2

 

2016-12-26

 

 

본 통계는 미국 통계이지만 사용되는

마약종류는 세계공통이므로

한국 전문인들에게도 참조할만한 통계입니다.

이 통계는 미국 보건성 질병통제국(CDC)

미국 경찰 마약 통제국 자료와 함께

해설한 내용입니다.

 

 

진통 목적으로 처방되는 마약이 문제

 

진통 목적으로 처방되는 마약이

매년 급증해 왔으며 따라서

진통 목적으로 마약을 과잉 사용하다가

마약 중독에 걸리는 자들이

암시장을 통해 Heroin 주사를 찾는

마약 중독자가 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Fentanyl 같은 합성 마약의

처방량이 급증해 왔으며

그 동안 사망률 1위를 계속 유지하던

Heroin2014년도에는 Fentanyl

추월하게 될 전망입니다.

 

아래 [-1]2014년도 10대 마약

사망률에는 Benzodiazepine이 혼합된

통계인바 이는 미국경찰 마약국이 발표한

통계이며 Fentanyl 2배수 과잉 처방 분이 

아직 계산되지 않은 통계입니다.

 

 


 

 

 

마약 Fentanyl 사망자가 한해 2배수 증가

 

합성마약 Fentanyl이 경구용에 부착하는

Patch형이 추가된 후 Fentanyl 사용량이

급증했으며 Fentanyl 과잉 사용에 의한

2013년도 사망자수가 1,900명인데 비하여

2014년도 사망자수가 4,200명이라는

2배수 급증가를 나타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 Fentanyl의 위험

 

마약성 진통제 Fentanyl은 사망률이

가장 많은 Heroin보다 진통 작용이

5배나 더 강력한 마약입니다.

 

따라서 암시장에서 마약 중독자들에게

그 동안 거래되던 마약이 주로 Heroin이었으나

이제는 heroin 보다 값 쌀뿐 아니라

진통작용이 5배나 더 강하다 하여 마약중독자들이  

Fentanyl을 선호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진통 목적의 마약 사용을 극도로 제한

 

미국 질병 통제국은 진통 목적으로

마약을 만성 통증 환자에게 처방하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마약 처방 지침을 제정하야 2016년도부터

미국 처방의들에게 발표한바 있습니다.

 

모든 만성 환자에게는 1차적으로

비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해야 하며

마약을 처방하려면 그 이유를 명확히

기술할 수 있어야 하며

마약이 바라던 효과를 못 낼 때

어떻게 마약을 중단할 것인가를

미리 결정해 놓아야 한다는 등

12 가지 처방 지침을 발표하여

현재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근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Dec. 16, 2016,

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 an d National Vital Statistics Reports, U.S. Robert Glatter, M.D., emergency physician, Lenox Hill Hospital, New York City; Emily Feinstein, J.D., director, health law and policy, National Center on Addiction and Substance Abuse; Harshal Kirane, M.D., director, addiction Srvices, Staten Island University Hospital, New York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