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버터, 크림 등 포화 지방 많이 섭취해도 건강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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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버터, 크림 등 포화 지방 

많이 섭취해도 건강에 유익합니다.

 

2017-01-12

 

 

지금까지는 돼지 비게나 버터나

크림 같은 포화지방을 섭취하면

복부 지방이끼고 비만해지며

동맥경화가 악화되고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 등 매우 많은 만성 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상식화 되어 왔습니다.

 

이를 미국정부가 주장했고 충분한

임상적 근거 자료는 없지만

미국 심장학회가 이를 동의 함의로써

전세계가 포화지방을 비만과

만성 질환의 원흉으로 받아드렸습니다.

 

그러나 포화지방은 체중을 증가시키지

아니하며 오히려 대사증후군 수치를

개선한다는 사실이 비교임상을 통해

밝혀짐으로써 구정 설날을 맞이하여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는 노르웨이 Bergen 의대와 Haukeland

의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이며

미국 임상 영약학 저널 최근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고지방식은

체중을 줄이고 좋은지질(HDL)을 증가시키고

혈압, 당뇨, 고지혈 등 대사증후군 수치를 개선

 

본 연구는 46명의 비만자(30-50)

대상으로 하여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게는 고지방식을 3개월간 먹게 하고

또 한 그룹에게는 저지방식을 3개월간 먹게 했습니다.

 

고지방식이란 저지방식 보다

삼겹살이나 버터나 크림처럼

포화지방이 보다 많고 탄수화물은

보다 적고 단백질은 동일한 식사이며

하루 섭취하는 총 칼로리는 동일한

식사를 먹게 했습니다.

 

3개월 후 체중과 허리둘레를 측정했을 때

아래 [-1]과 같이 고지방식이나

저지방식이나 똑같이 복부 비만을

줄인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두가 혈압, 혈당 수치가

감소됐으며 대사증후군 수치도 개선 되었습니다.

 

특히 고지방식은 저지방식보다

좋은 지질(HDL)을 더 가시켰습니다.

좋은 지질은 심장병 뇌졸중 등을 예방해주는

지질임이 입증된 지질 단백질 복합체입니다.

 

단 대사증후군 개선 효과가 저지방식은

일직부터 나타났으나 고지방식은 8주째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근거]

November 30, 2016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Visceral adiposity and metabolic syndrome after very high–fat

and low-fat isocaloric die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ankel nVivian L Veum, Gunnar Mellgren et al; Department of

Clinical Science, Centre for Diabetes Research, Department of

Clinical Medicine, University of Bergen, Bergen, Norway; and

 Hormone Laboratory and Department of Heart Disease,

Haukeland University Hospital, Bergen, Nor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