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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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

 

2017-01-26

 

 

금년 겨울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으로 독감예방

백신을 접종 받는 방법입니다

 

이는 미국 질병통제국과 전문가들이

최신 뉴스로 발표한 내용을

MedlinePlus가 전달한 내용입니다.

 

 

독감 예방 백신은 지금 맞아도 늦지 않습니다.

 

독감 예방 백신은 지금 맞아도

2주 후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독감은 3월까지 지속되므로

독감 백신 안 맞으신 분은

지금 백신 접종하는 것이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경구용 타미플루나 주사용 Peramivir

독감 예방용 약이 아닙니다.

 

경구용 타미플루(Oseltamivir)

주사용 Peramivir

독감을 예방할 수 없으며

이들 약은 바이러스가 침입한후

48시간 내에 투약하면 독감 치료 기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약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들은 독감에

걸린 후 증상이 나타나서야

이약을 투약하게 되므로

치료 기간 단축 효과가 미약합니다.

 

경구용Oseltamivir 는 매일 복용하는 약이며

Peramivior 주사는 1 1회용 주사이며

약리작용이나 효과는 동일합니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미국에서도 매년 증가

 

독감은 독감 걸린 자의 옷을 만지거나

대화를 할 때 전염되므로

대부분은 자기도 모르게 감염 되므로

사람 많은 곳을 가능한한 피해야만 합니다.

 

독감은 바이러스가 전염된 후

1-2일 지나면 증상이 시작됩니다.

중상은 처음에는 재채기 콧물이 있다가

갑자기 발열하면서 전신권태,

근육통 두통 등이 심해집니다.

 

발열 후 3일 째가 증상이 가장 심하다가

대부분의 경우는 서서히 증상이

완화되기는 하지만

1-2주간은 증상이 지속 됩니다.

 

만약 면역기능이 약한자들

(; 비타민D 결핍자들, 소아, 노인 등)

독감 바이러스가 뇌로 침입하여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고

폐렴을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경우는

치료약이 없음으로 선진국에서도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매년증가 합니다.

 

 

독감이 나아가면

언제부터 타인에게 전염 안하게 되나

 

독감 바이러스가 맨 처음 코나 입을

통해 침입하면 20분정도가 지나면

기관지벽 세포에 도달하게 됩니다.

세포막에 구멍을 뚫고 세포속으로

들어간 후 세포속의 핵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바로 증식을 시작합니다.

 

한 개의 바이러스가 침입 후

8시간이면 100개가 되고

16시간이면 만개가 되고

24시간이 되면 100만개에 도달합니다.

한 개 세포 내에 바이러스가 백만개가 되면

세포가 파괴되므로

감기 증상이 니타나기 시작 합니다.

 

따라서 독감 바이러스는 증상을

우리가 느끼기 전부터

세포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으므로

소위 잠복기 (증상이 없는 기간)

중에도 타인에 전염시킬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수가 증가 할수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며

증상이 있다는 것은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때문이므로

독감은 증상이 있는 한

남에게 전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완전히 제거되기 전 까지는

Oseltamivir 같은 경구용 치료약이나

Peramivir 같은 주사는 증상이 완벽하게

없어질 때 까지는 투약을 지속해야 합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해야하는 자들

 

독감예방 백신 접종은 계절기마다

주사해야 하며 독감 바이러스 환자와

접촉하게 되는 직종과

 

- 출산 후 6개월부터 성장기 18세까지

- 65세이상 노인

- 임신부 들은 만약 지금까지 접종을 안했으면

 

오늘 접종하면 15일 후부터

효과를 발휘하므로 3월말까지는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독감을

가장 확실하게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의 독감 예방

 

비타민D는 인체 내 면역 기능을

총망라 지배하는 호르몬이며

독감 바이러스를 위시하여

모든 호흡기감염질환을 예방하고

치료를 가속화 시킨다는 사실이

수많은 임상을 통해 입증되어 왔습니다.

 

특히 병원균이 침입할 때마다

Cathelicidine 이라는 생리적

초 광범위 항생물질을 만들어내어

바이러스든 세균이든 진균이든

균의 종류에 무관하게 제거 시킨다는

사실도 입증된 지 오래 입니다.

 

뿐만 아니라 독감에 걸렸을 때

항체 생성 동원력은

독감 바이러스보다 완벽하며

면역사령관Macrophage

바이러스를 직접 제거하는 T-림프구와

항체를 만드는 B-림프구와

이들 면역 세포가 만들어내는 수십종의

면역 활성인자들(cytokine) 하나하나의

농도 균배를 치료 방향으로 유지시키는

유일한 종합 관리 작용을 비타민D

담당하고 있음이 입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만D는소아나 어른이나

혈중농도를 50ng/ml이상 유지하고 있으면

독감이나 조류 독감이나 메르스 등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음으로 독감 백신을 맞으시든

Oselamivir등을 투약하시든

어떤 감기 치료를 하시더라도
비타민D 혈중 농도를 건강수준으로

유지시켜 놓아야 합니다.

 

비타민D는 수명유전 Klotho

신호체계와 cytokine의 신호체계와

신경계의 신호체계와 호르몬의 신호체계와

산화환원계의 신호체계와 칼슘 신호체계의

항상성을 유지시켜 모든 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가속화 시켜준다는 것이

최신 첨단 저널지 Natue, Science,

Celle등을 비롯한 모든 저널을 통해

집중적으로 입증되어 왔으며

현재 모든 과학 논문 중 매월 최고의

발표건수를 계속 유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입증된 비타민D 복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근거]

SATURDAY, Jan. 21, 2017 HealthDay. MedlinePlu;

The best way for people to protect themselves from the flu is to get vaccinated;

UT Southwestern Medical Center, news release, January 2017; Friday, January 20, 2017 Lynnette Brammer, M.P.H., epidemiologist, U.S. Centers CDC.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