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감소한다는 근육 감소증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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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넘어 감소한다는 근육 감소증 치료법

 

2017-02-20

 

 

50살 넘으면서 1년에 1-2%씩 근육이

감소되는 병을 근육 감소증(Sarcopenia)

이라 합니다.

이를 일종의 노화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요사이는 70이 되어도

젊은이처럼 열심히 일하는 자들도 많지만

근육 감소증이란 병태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근육 감소증이란

50이 되야 나타나지만 병원에서

장기간 입원했다가 회복 과정이 잘못되면

이른바 근육 단백질합성

(mps: muscle protein synthesis)이라는

과정이 잘못되어 주로 팔과 다리

사지 근육의 살이 빠지며 사지 근력이

현저히 저하되는 병태이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이 같은 사지의 근육을

쉽게 증가시켜주는 방법이 발견된 것입니다.

특히 운동 선수들이 지극히 바라는 것이

근육 단백질 합성법이므로

대단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스웨덴 등 7개국

의과대학과 영양학과 노년학 협동

연구 결과이며 임상영양학 최신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 입니다.

 

 


[그림-1] Sarcopenia (근육 감소증)

 

 

비타민D + 밀 단백질 + Leucine 13주 섭취

 

본 연구는 팔과 다리를 구성하는

운동 근육 단백질에 가장 가까운

고품질의 단백질인 밀 단백질 가루

(Whey protein)로 드링크를 만들고

여기에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인 Leucine을 배합하고

사지근육 동작 중 신속 동작

(fast moving)을 담당하는 Type II Fiber

합성해주는 작용을 발휘하는

비타민D를 충분량 배합한 영양소를

평균 연령 72 365명의 근육 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13주일간 이중맹검으로

비교임상을 실시한 결과 현저한 효과를

입증하게 된 것입니다.

 

 

사지 근육 증가하고 정신 신체 건강

 

비타민D 혈중농도가 증가할수록

고품질의 단백질 복용량 증가할수록

사지 근육이 증가하고 동작 기능이

원활해졌으며 정신 신체 건강이

모두 개선 되었음이 아래와 같이

입증되었습니다.

 

1. 비타민D 혈중농도가 20ng/ml 이하인 자

1) 근량 감소 (P=0.001)

2) 근력 감소 (P< 0.001)

3) 동작기능 감소 (P=0.002)

 

2. 비타민D 혈중농도가 20ng/ml 이상인 자

1) 독립적 생활을 현저 유지 (p=0.001)

2) 우울증 현저히 감소 (p=0.005)

3) 양양 상태 현저히 개선 (P<0.001)

 

3. 단백질을 1g/kg/Day이상 복용 자는

보다 적게 먹은 자보다 체중 감소량,

BMI 감소치 근량, 지방량 감소가 현저히 적음

 

4. 비타민D 혈중농도가 20ng/ml 이상이고

whey 단백질을 하루 1g/kg 이상 복용한 자는

사지근육 근골계 전반이 건강

 

 


[그림-2] 대조군 대 시험군

 

 


[1] 364명 비교임상 내역 검사표

 

 

 

[근거]

Clinical Nutrition11 January 2017

Original article;Sufficient levels of 25-hydroxyvitamin D and protein intake required to increase muscle mass in sarcopenic older adults e The PROVIDE

stu Sjors Verlaan a, b, *, Andrea B. Maier c, d, Jürgen M. Bauer e, Ivan Bautmans f,Kirsten Brandt g, Lorenzo M. Donini h, Marcello Maggio i, Marion E.T. McMurdo j,Tony Mets f, Chris Seal g, Sander L.J. Wijers a, Cornel Sieber k, Yves Boirie l, m,Tommy Cederholm n

a Nutricia Research, Nutricia Advanced Medical Nutrition, Utrecht, The Netherlands

b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Sec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 VU University Medical Center, Amsterdam, The Netherlands

c Department of Human Movement Sciences, MOVE Research Institute Amsterdam, VU University, Amsterdam, The Netherlands

d Department of Medicine and Aged Care, Royal Melbourne Hospital, University of Melbourne, Australia

e Department of Geriatric Medicine, Carl von Ossietzky University, Oldenburg, Germany

f Frailty in Ageing Research Group (FRIA), Vrije Universiteit Brussel (VUB), Brussels, Belgium

g Human Nutrition Research Centre, School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Development, Newcastle University Institute for Ageing, Newcastle University,

Newcastle upon Tyne, United Kingdom

h Department of Experimental Medicine, Section of Medical Pathophysiology, Endocrinology and Human Nutrition, SapienzaUniversity of Rome, Italy

i Department of Clinical and Experimental Medicine, Section of Geriatrics, University of Parma, Italy

j Ageing and Health, Ninewells Hospital and Medical School, University of Dundee, United Kingdom

k Friedrich-Alexander-Universitat Erlangen-Nürnberg, Germany

l CHU Clermont-Ferrand, Service de Nutrition Clinique, F-63003 Clermont-Ferrand, France

m Clermont Universit_e, Universit_e d'Auvergne, Unit_e de Nutrition Humaine, BP 10448, F-63000 Clermont-Ferrand, France

n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d Caring Sciences/Clinical Nutrition and Metabolism, Department of Geriatric Medicine, Uppsala University Hospital, Sw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