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급증시키는 이어폰 과 요란한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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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급증시키는 이어폰 과 요란한 음악회

(2060년까지 미국인 청각 장애자 2배로 증가)

 

2017-03-13

 

 

미국은 20세이상 청각 장애자가 4,400만명에서

2060년에는 7,400만명으로 급증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청각 장애자 55%

2020년에 70세 이상이지만

앞으로 15년후 증가율이 67%나 급증합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실시하는 전국민 영양 및

건강 조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입니다.

 

특히 보청기 값이 매우 비싸므로

미국에서도 많은 장애자들이

보청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청각 장애는 혼자 살게 되는 경우

대화의 기회를 지니지 못하므로 생활 환경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이어폰 조심해야

 

청각 장애는 주로 이어폰을 자주 사용한다거나

요란한 음악을 즐긴다거나

산불나는 곳에 오래 있다거나 등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또는 총 사냥 때문에 유발되므로 조심해야하지만  

우울증 과 불안증 같은 정신적 장애도

청각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 이비인후과 학회 대변자

(Dr. Debara Tucci)가 언급한바에 의하면

단순히 노화 자체만으로는 청각장애를

유발하자 않는다고 합니다.

 

 

전국민의 45%가 경증 청각 장애자

 


 

 

 

 

 

전국민의 28%가 중등도 내재 중증 청각 장애자

 

 


 

 

 

55-60세면 누구나 진단 받아야 합니다.

 

청각 장애를 보호하는 일은

젊어서부터 조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청각 장애는 서서히 조금씩 악화되며

수년 지나면 되돌리기 어려워 지기 때문입니다.

 

나이 먹은 분들이 청각장애로

오래 고통을 당하다가 특히 우울증,

불안증으로 입원하는 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몰론 낙상 사고로 입원하는 분들이

증가한다고 보고 했습니다.

 

특히 청각장애와 정신장애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적어도 55-60세가 되면 청각장애 이상 여부에 관하여

누구나 진단을 받아야한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청각 장애를 노화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되는 바 모

든 청각 장애는 예방 및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근거]

JAMA Otolaryngol Head Neck Surg. March 2 2017; doi: 10.1001/jamaoto. 2016.4642;

Addressing Estimated Hearing Loss in Adults in 2060;

Adele M. Goman, PhD; Nicholas S. Reed, AuD; Frank R. Lin, MD, PhD; Johns Hopkins Center on Aging & Health,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Baltimore, Maryland Department of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Baltimore, Maryland Departments of Epidemiology, Geriatric Medicine, and Mental Health,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Balti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