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총150분만 운동하여 파킨슨병 병태의 악화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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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총150분만 운동하여 

파킨슨병 병태의 악화도 지연

 

2017-04-17

 

 

파킨슨병 환자의 증상 특징은

손발을 떨며 몸이 굳어져서

뻣뻣해지며 보행이 어려워지는 등의

사지 동작 장애가 계속 악화되며

감정 장애와 인지 기능 장애도

계속 악화된다는 점입니다.

 

약물 요법은 근본 치료제가 없습니다.

다만 증상 악화 속도를 지연시키는

약들이지만 부작용이 매우 많으므로

약효보다는 부작용이 적은 약부터

사용합니다.

 

그러나 1주일에 규칙적으로

간단한 운동만 해도 중증환자의

병태 악화도 지연시킬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아는 미국 노스웨스턴 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미국 파킨슨병 저널 최근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그림-1] 파킨슨병은 사지 떨림, 근육 경직

도보 장애 등 증상이 계속 악화되며 약물요법은

증상의 악화를 지연시키는 약들인바

1 150분 운동만해도 증상악화가

지연될 수 있음은 대단한 발견입니다.

 

 

3m 걷기 운동만으로 효과

 

본 연구는 미국과 네덜란와 이스라엘 환자

3,400명을 대상으로 2년간 실시했으며

운동은

 

-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 일어나기

- 3m 걷기
-
되돌아와 앉기 운동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2년 동안 매주 150분 운동을

유지한 환자는 운동을 하지 안았거나 

적게 한 그룹에 비하여 동작 악화

속도와 생활의 질 악화 속도가

일정 시간 약간 감소 되었고

이는 운동을 전혀 안하고 있는

파킨슨 환자의 경우 대단한 효과입니다

 

본 연구는 운동 종류간의 효과를

비교하는 임상이 아니었으나
다만 1 150분 동안 간단한

운동만으로 이만큼이나마 효과를

보았다는 것은 대단한 발견입니다.

 

 

중증 환자에게도 자신감 솟구쳐

 

중증 환자는 1 30분 이상만

운동하면 증상 악화를 지연 시킬 수

있음이 밝혀졌으며 이는 중증 환자에게

대단한 자신감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따라서 중증 환자들도 운동을

하게 될 것이며 여러 가지 사회 활동

프로그램에 한사코 참여하여

동작뿐 아니라 인지기능 악화를

지연시키는데도 기여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근거

Journal of Parkinson's Disease, news release, March 23, 2017

Exercising 2.5 Hours a Week May Slow Parkinson's Progression Even people with advanced disease might benefit Miriam Rafferty.

Northwestern University and Rehabilitation Institute of 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