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모친의 치매증 처방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본문

81세 모친의 치매증 처방에 대하여

 

 

저희 모친이 81세이신데

12년째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복용하고 계십니다.

 

이번 달 3일 치매 초기 판정을 받아 치매약도

같이 .드시게 되었는데요.

고령에다 체중이 40키로도 안되는데..

 

아래 목록에 있는 약물의 용량이

어머니에게 무리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항우울제- 심발타 캡슐 30mg

항불안제- 리보트릴정 0.5mg 반 쪼갬

알프람정 0.25mg 반 쪼갬

치매약- 하이페질정 5mg

 

이외에 고혈압, 심혈관, 위장약 등의

내과 약을 매일 4알씩 드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주 전부터 정신과에서 리보트릴이

금지 됐다고 못 드셨는데 그 때문인지 컨디션이

많이 저조한데 금단현상인가요??

 

제가 리보트릴을 복용하고 있어서 일주일전부터

이틀에 한번씩 .드시게 했더니 드시는 날은 정신이

맑아지신다고 하십니다.

 

노인분들의 경우 리보트릴을

어떤 방법으로 단약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1. 심발타는 노인이라고 하여 용량을 조절 하지

않아도 되므로130mg는 안전하며,

1120mg는 넘지 않아야 합니다.

 

2. 리보트릴 0.25mg 은 노인에게 많은 량은 아닙니다.

현재 습관화되어서 중단하는 경우는

2-3주 마다 한번이 10%-20%씩 줄여 나가는 방법이 있으며

반드시 처방의에게 찾아가셔서 중단 법을 문의하십시오.

언제라도 질문 있을 때는 즉시 찾아가 보십시오.

 

3. 알프람정 0.25mg 반 쪼갬은 노인에게 많지 않은 량입니다.

 

4. 하이페질은 노인은 하루 5mg 를 초과하면 안됩니다.

5. 모친의 현재의 우울증, 불안증, 허약증, 피로 상태 및

치매증에 현저한 효과를 주고 동시에 수명도

더 연장하시려면 비타민D 하루 5,000IU

매일 저녁 잡수신 직후 반드시 복용하시도록 하십시오.
복용하기 시작하면 3개월 정도 후부터 매우 좋은 건강

상태를 느끼기 시작하며 점점 좋아 지실 것입니다.

복용 하시는 모든 약효도 도와줍니다.

부작용은 전혀 없으니 걱정 마십시오.

 

 

 

God bless you!

Holy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