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통풍과 만성 통풍에서 자이로릭 과 콜킨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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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통풍과 만성 통풍에서

자이로릭 과 콜킨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답변]

 

1. 통풍이란 혈액 중에 요산이 일정 수치 이상

증가한 상태를 말합니다.

 

2. 급성 통풍이란 혈액 중에 있는 요산이 관절에 침투하고

관절에서 백혈구가 집중하여 관절을 파괴하기 시작하여

통증을 유발한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급성 통풍에 사용하는 약은

콜킨 처럼 통증을 가라 앉히는 약이며

자이로릭 처럼 요산을 감소 시키는 약이 아닙니다.

 

3. 만성 통풍이란 1년에 급성 통풍을 4회 이상 발병하는 상태를

말하며 만성 통풍에는 자이로릭 처럼 요산을 감소 시키는 약을

사용하며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는 콜킨 같은 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4. 그러나 자이로릭 같은 만성 통풍 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에

급성 통풍이 발병하므로 이 때는 자이로릭을 복용하면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만 콜킨을 함께 복용하면 되지만

대부분의 처방은 콜킨을 복용할 때는

자이로릭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5.
그러나 처방의 중에는 자이로릭과 콜킨 두 약을 함께

처방은 해 주지만 콜킨은 통증이 나타날 때 먹기 시작하고

통증이 멎으면 중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콜킨 복용시는 자이로릭을 중단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6. 그러나 두 약을 단기간 병용하는 경우에는 아무런

약물 상호 작용이 없습니다만

자이로릭 처럼 계속 복용하면 독작용이 나타납니다.

 

7. 콜킨을 복용하는 방법은

급성 통풍이 발병했을 때는 자이로릭을 중단하시고

콜킨을 첫 회는 1mg-1.2mg 투여 하고

다음에는 2-3시간 마다 0.5mg-0.6mg씩 투약하며

통증이 멎을 때까지 투약합니다.

투약을 시작하여 12시간이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번 투약하려면 적어도 3일 지난 후

급성 통풍이 발병했을 때 투약 합니다.

 

투약 중 위장 장애가 나타나면 중단하고

소염 진통제로 대치 합니다.

 

콜킨은 요산을 감소 시키는 약이 아니며 다만 관절에

백혈구가 집중하는 것을 막아 백혈구가 관절을 파괴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2차적으로 진통 작용을 발휘하는 약입니다.

 

콜킨을 급성 통풍 예방 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자이로릭 처럼 요산을 감소 시키기 때문이 아니라

만성 통풍인 환자가 급성 통풍을 자주 발병하는 경우

급성 통풍이 발병하기 전에 예를 들면 회의에 참가 한다던가

하는 경우 발병하면 안되므로 회의 전에 복용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같은 목적으로는 하루 2-3 1 0.5mg-0.6mg

복용합니다.

 

8. 만성 통풍에 요산을 감소 시키는 자이로릭은 진통작용은 없으며

병태 종류 따라 하루 100-­300㎎ 에서부터 600-800mg 사이를

11-3회 분할하여 복용하며

최대 1 300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 복용하며

만성 통풍에 평생 복용 합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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