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산화제들 비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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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산화제들 비교 평가

 

 

글루타치온과 토코페롤 아스코르빈산 같은 비타민,

셀레늄 아연과 같은 미네랄제제의 항 산화 작용

그리고 코엔자임 Q10, Beta-carotene 등의

항 산화 작용을 비교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물질들은 지용성이 달라서 작용부위가 다를 뿐인가요?

 

 

[답변]

 

1. 모든 항 산화제는 작용 대상이 같고 작용 방식이

같으나 지용성이냐 수용성이냐에 따라 말씀 하신

것처럼 존재 할 수 있는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질문하신 항 산화 물질들을 비교해 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3. 수용성인 글루타치온은 세포 질 내에 존재하는

항 산화 효소입니다. 효소란 유전자가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우리가 매일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포 내에서 수시로 생성되는 유해산소 물질

(ROS)을 제거합니다.

 

4. 지용성인 토코페롤은 주로 세포 막에 존재하면서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방질이 산화되어 세포막이 파괴

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매일 충분한 량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4. 수용성인 아스코르빈산은 세포질 밖에 존재하며

세포 밖에서 생성되는 ROS를 제거 해줍니다.

매일 충분한 량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5. 유화 유사 원소인 셀레늄은 Cysteine과 결합한 후

단백질로 만들어진 후 세포 내에 존재하며 세포질

내에 생성되는 ROS를 제거합니다만 항 산화 작용은

부분적입니다. 메일 일정량 섭취해야 합니다.

 

6. Zinc는 단백질과 결합하여 DNA에 작용을 하는

금속 효소 입니다. 주위에 생성되는 ROS를 제거

합니다만 항 산화 작용은 부분적이며 매일 일정량

섭취해야 합니다.

 

7. 코엔자임 Q10은 세포질 내 Mitochondria 막에

존재하며 포도당이 전부 분해되어 ATP가 만들어지는

가장 마지만 단계에서 생기는 과산화 수소 H2O2

H2O로 환원 시켜 줍니다.

코엔자임 Q10은 세포 내에서 아미노산으로 합성되므로

별로도 섭취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물질을 값싸게 대량 인공 합성 생산해낸 업체가

ATP가 부족한 모든 병에 듣는다면서 과대 판촉하고

있는 물질입니다.

 

8. 비타민 ABeta- carotene은 세포질 내에 존재 합니다.

주위에 생성되는 ROS를 제거합니다만 항 산화작용은

부분적입니다. 매일 섭취해야 합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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