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막성 대장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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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막성 대장염에 대하여

 

 

항상 좋은 답변 감사 드립니다.

항생제들의 공통적인 부작용 중

, 위막성 대장염, 출혈성 대장염, 간질성 폐렴,
스티븐슨-존스증후군 등이 있던데

이런 부작용들은 계속 복용했던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건지요
?
아니면 처음 복용하는 사람한테만 주의를

줘도 되는 건지요?
위막성 대장염의 경우 2개월 이상 지난 후에도

보고 되었다는 문구를 봤는데 계속 2개월 복용

중을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중단 후 2개월을

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1. 언급하신 부작용들은 한번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재발 하기 쉬우므로 이러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동일한 항생제를 피해야 합니다.

 

2. 위막성 대장염은 통상 항균제를 복용한지

3일 정도면 나타나는 Clostridium difficile 감염에

의한 설사이며 하루 30회 까지도 설사를 하며

좌하 복통도 나타나고 미열, 혈변도 있으며

심한 자는 열이 49-41도 까지 올라갑니다.

 

위막성 대장염이 2개월 지난 후 나타났다는 말은

두 달간 계속 복용할 때까지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다라는 말입니다.

 

미국 코넬의대가 2014년도에 발표한 임상 논문에

의하면 비타민D 결핍 자들 중에 위막성 대장염 증상이

심하며 노인들의 경우는 사망까지 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따라서 노인이 항생제를 복용하고 설사를 시작하면

즉시 항생제는 중단하고 비타민D 대량요법

(하루 10,000IU)을 실시하면서 설사 증상을

치료해야 합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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