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 의학 총 연합 연구소 심포지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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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자력 의학 총 연합 연구소 심포지엄에 대하여

 

 

아래 자료는 일본 원자력 의학 총연합 연구소 심포지엄

자료라고 합니다. 임상시험에 대한 결과와 일본,

한국에서의 상용화 여부에 대해 궁금합니다.

<
일본정부에서 암프로젝트 사업에 엄청난 투자와

한국의 70배 가까운 투자와 바이오 의료생명단에

30년의 긴 투자에 엄청난 사고를 냈다. 특히 폐암의

종을 찾아 연계성을 찾았다. 즉 전이암이다. 그리고

이 암종의 공통된 유전자와 양성, 음성 할 것 없이

암 유전자의 핵을찾아 탄소이온을 햋빛의 80%

가속하여 암 조직에 도달하여 초당 10억개의 원자핵

폭발(암폭탄) 그리고 암조직 DNA 파괴 즉 암생명력 상실

이것을 일본이 성공했다. 앞으로는 말기암 폐암환자,

초기 폐암환자라도 수술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바이오 암생명단은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다시

복귀하는 유전자를 즉 암 유전자 지도 40% 풀었다고 한다.

항암 시장의 왕자 아스트라제네카도 여기에 투자했고

일본정부도 세계적인 바이오 신약단에 출범시킨다고 한다.

IT BT 와의 협력으로 성공. 그전에는 중성자치료가 대세였다.

하지만 이번 프르젝트는 말기암 환자의 경우 암세포가

한번의 임상시험으로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되는 것을

확인했다..>

 

 

[답변]

 

1. 일본 원자력 의학총연합 연구소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임상 시험 결과 등 모든 학술 발표 내용은

아직 연구 단계 이며 연구가 완료된 후 일본 후생성

허가를 받고 어느 병원에서나 임상에 사용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2. 그러나 원자력 치료나 광학 치료를 위한 연구 허가를

받은 한국의 병원에서는 연구 목적으로 암환자게 실시할

수는 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이번 발표한 내용의 임상

실험을 하려면 이를 수행할 수 있는 SP RING-8

Synchrotron 같은 엄청난 전자 가속 장치가 없습니다.

세계에서 일본을 포함 3곳 밖에 없으며 원하는 한국

연구소는 환자의 조직을 일본에 보내어 치료 가능성을

판별한 후 치료가 가능하면 환자를 일본에 보내어 연구

목적으로 치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추진 해야만 할

것입니다.

 

3. 어떠한 암도 암을 유발하는 관련 유전자가 완벽하게

밝혀진 것이 없으며 따라서 암의 원인이 완전히 규명

되려면 몇 십 년이 더 걸려야 할 것입니다.

모든 병은 원인이 규명된 후라야 근본 치료법이

출현할 수 있습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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