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날부터 유산균 제제 복용시키면 식도 역류, 산통, 변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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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첫날부터 유산균 제제 복용시키면

식도 역류, 산통, 변비 예방

 

2016-06-25

 

 

출산 후 첫날부터 유아에게 유산균 제제를 복용시키시면

식도 역류와 산통과 변비 증상을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이태리 Bari 의대와 Ferrara 의대 등

9개 연구팀의 2중 맹검 비교 임상 결과이며

미국 의사회 소아과 학술지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유아의 식도 역류와 산통과 변비의

빈도와 후유증

 

유아의 50%는 하루 한번은 먹은 것을 역류시킵니다.

소아과 방문 환자의 25%는 식도 역류 때문입니다.

 

유아의 10%-20%는 산통으로 고생합니다.

복통이 아픈 듯 마냥 울어 대므로

부모는 불안하기 그지 없습니다.

 

유아의 3%가 변비 환자 입니다.

 

이상 과 같은 3대 증상 중 어느 하나로 고생하는

유아는 장관이 아직 미숙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산모로부터 이어 받은 장내 세균의 종류가

좋지 않은 세균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며

유아의 장내 세균 총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는 유아들은
성장 이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지닐 수 있습니다.

이는 변비와 설사와 복통으로 평생 고통 당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출산 1개월 이내 유산균 제제 복용 시작

 

본 임상은 출산 후 1개월 이내의 유아 587명을 대상으로 하여

유산 균 복용군과 위약 복용군으로 나누고

유산균 복용 군에게는 유산균 Drop 제제를

하루 1억 마리씩 90일 간을 투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유산균을 복용한 유아들에게서

식도 역류와 산통과 변비 발생율이 현저히 감소 되었습니다.

 


 



 

 


[그림] 유아 산통 등으로 아이가 우는 정도를 출산 후

1주 단위 별로 나타낸 유아 산통 발작 곡선.

가장 심하게 울어대는 기간은 4개월 간이며

붉은 부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근거]

JAMA Pediatr January 13, 2014;

Prophylactic Use of a Probiotic in the Prevention of Colic, Regurgitation, and Functional Constipat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FREE ONLINE FIRST Flavia Indrio, MD1; Antonio Di Mauro, MD1; et al; Department of Pediatrics, Aldo Moro University of Bari, Bari, Italy ; Laboratory of Experimental Physiopathology, National Institute for Digestive Diseases, IRCCS Division of Neonatology, Department of Pediatrics, University of Ferrara, Ferrara,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