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가 비타민 D 부족하면 왜 자폐 증 아이를 출산 할 위험이 증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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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가 비타민 D 부족하면

왜 자폐 증 아이를 출산 할 위험이 증가하나

 

2016-07-20

 

 

자폐증은 뇌에 Serotonin이 감소되기 때문에

발병한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자폐증 아이의 뇌에는 Serotonin

정상 인 보다 감소 되어 있지만

뇌 이외의 말초 조직에서는 Serotonin

정상 아동 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자폐증 병태의 3가지

맹점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자폐증은 남자가 여자 보다

5배나 많습니다.

이 이유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또한 자폐증을 출산한 여인들은

태아의 뇌를 파괴 시키는 자가 항체를

지니고 있습니다.

역시 이 이유도 지금까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폐증에 대한 비타민D

작용 기전이 밝혀 짐으로서

이 세가지 이유가 모두 밝혀졌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Oakland 소아병 연구소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생물학 최고의 첨단지(FASEB)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그림-1] 태아의 뇌에 serotonin이 부족하면

자폐아가 됩니다.

 

 

뇌의 Serotonin 모자라면 자폐증 유발

 

태아의 뇌가 처음 형성 될 때 Serotonin

뇌의 구조를 구성합니다.

그리고 나무 가지를 뻗듯 신경망이 형성됩니다.

 

Serotonin은 감정과 행동과 관계 형성과

대화를 지배하는 신경 전달 물질입니다.

 

동물도 Serotonin을 제거하면

자폐증 병태를 나타냅니다.

 

 

뇌에서 Serotonin을 만들어 내는 유전자(TPH2)

 

뇌의 유전자 중에는 Tryptophan

Serotonin으로 만들어 주는

TPH2라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유전자가 작동하려면 비타민D

이 유전자를 자극해야 합니다.

 

따라서 임부가 비타민 D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태아도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태아의 뇌는 Serotonin이 부족하게 되어

자폐증을 유발하는 뇌로 뇌의 구조를 결정짓게 됩니다.

 

 

말초에서 Serotonin을 만들어 내는 유전자(TPH1)

 

뇌 이외의 신체 말초 여러 곳에서도

Serotonin이 만들어 집니다.

 

그러나 말초에는 뇌에서와는 다른 TAPH1

이라는 유전자가 Serotonin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비타민D는 이 TPH1 이라는 유전자가

Serotonin을 만들어내는 것을 억제 합니다.

 

따라서 자폐증은 뇌에서는 Serotonin이 감소 되지만

말초에서는 Serotonin이 정상 인보다 증가 합니다.

말초에서 Serotonin이 증가하면 염증 상태가 발생합니다.

 


[-1] 자폐증 유발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을

차단 또는 촉진하는 비타민D의 유전자 작용 부위

 

 

말초의 Serotonin은 뇌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말초에서 만들어진 Serotonin은 뇌혈관

벽을 통과하지 못하는 물질입니다.

 

따라서 장벽이나 혈소판 등 말초에 만들어진

Serotonin은 뇌로 유입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serotonin의 원료가되는 Tryptophan

뇌혈관 벽을 통과 하므로 뇌에서는 유전자

TPH2에 의해 Serotonin으로 변화되고

말초에서도 유전자 TPH1에 의해

Serotonin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은

말초에서 Serotonin 이 과잉으로 만들어지므로

말초에서 소모된 만큼의 Tryptophan

뇌로 유입되지 못하므로 뇌는 더욱

Serotonin 결핍 상태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림-2] 임신부가 비타민D 부족하면

태아의 뇌 발달을 억제하는 자가항체(Mab)

만들어내어 자폐증 아이를 출산합니다.

 

 



[그림-3] 임신부가 비타민D 충분하면

태아의 뇌 발달을 억제하는 자가항체(Mab)

만들어내지 않으므로 정상적으로 발달 뇌를

가진 아이를 출산합니다.

 

 

태아의 뇌를 손상 시키는 자가 면역 항체

 

임부의 비타민D 혈중 농도가 충분한 경우는

말초 조직에서는 유전자 TPH1이 억제 되어

Serotonin이 과잉으로 만들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조절용 T-림프구(Treg)가 충분히 형성되어

자가면역 항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임부의 비타민D의 혈중 농도가

부족 상태에서는 말초에서의 유전자 TPH1

과잉 작동하여 말초에서의 Serotonin

과잉으로 만들어내고 조절용 T-림프구(Treg)

형성은 차단 되어 자가면역 항체(mAB0)가 생겨

태아의 뇌의 발달을 억제하여 자폐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남아가 여아 보다 자폐증이 5배 이상인 이유

 

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은 여성 호르몬

Estrogen은 뇌에서 Serotonin을 만들어내는

유전자 TPH2 를 자극하여 비타민D 처럼

뇌에 Serotonin 을 남아보다 4-5배 더

증가시킬 수 있음이 밝혀 졌습니다.

 

 

자폐증에 관여하는 3대 호르몬

 

Serotonin Oxytocin Vasopressin

모두가 모자라면 자폐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호르몬입니다.

 

본 연구에서는 비타민D가 뇌에서

Serotonin 뿐만 아니라 Oxytocin

Vasopressin도 만들어내는 작용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 3가지 물질이 모두

부족하면 자폐증을 유발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자폐증 발병과 비타민D 부족 상태는 반 비례

 

미국 정부의 질병 통제 관리국의

발표에 따르면 비타민D 부족 자

증가에 비례하여 자폐증 발병율이

급증 하고 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근거]

The FASEB Journal, 2014; DOI: 10.1096/fj.13-246546

Vitamin D hormone regulates serotonin synthesis;: relevance for autism; R. P. Patrick, B. N. Ames.; Nutrition and Metabolism Center Children's Hospital Oakland Research Institute, Oakland, California,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