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담마진은 헬리코 균 제거하면 치료, 그 이유 와 치료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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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담마진은 헬리코 균 제거하면 치료

그 이유 와 치료 법.

 

2016-10-22

 

 

치료가 잘 안 되는 만성 난치성 담마진은

위장병 균인 헬리코 박터균을 제거해 주면

치료가 잘 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Negev 의대 연구팀의 비교 임상 연구 결과이며

임상 실험 피부학 학술지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그림-1] 난치성 만성 담마진

 

 

난치성 담마진 이라 함은

 

난치성 만성 담마진은 자가면역성 피부병이며

항히스타민제를 증량 사용해도 안 듣는 경우를 말합니다.

 

또한 Montelukast 같은 Lukast계 항염제나

Dexamethasone 같은 부신 피질 호르몬제를

병용 해도 안 듣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림-2] 헬리코 균이 지닌 독성 발휘 인자들

Flagella (편모는 병균의 어떤 점막 조직에도 부착하게 함)

Urease (요소분해인자로 위산을 제거하여 산성상태에서도 증식)

Lipopolysaccharide (지질다당류로 담마진을 난치성화; 상세 후술)

Exotrixin enzyme (효소를 분비하여 조작을 파괴시켜 염증 궤양암 유발)

 

 

난치성 만성 담마진의 종래 치료법의 실패정도

 

난치성 만성 담마진 환자들 중에는 Helicobacter Pylori 균에

감염된 자들이 많다는 사실이 그동안 종종 발표되어 왔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확인할 목적으로 난치성 담마진 환자를 대상으로

종래 요법과 헬리코균 제거 요법과를 비교 임상을

실시했습니다.

 

아래 [-1]은 종래의 난치성 만성 담마진에 대한

WHO치료법에 따른 치료율이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WHO 처방 지침은 난치성 만성 담마진에는

1차 요법으로 항히스타민 4배 증량 요법을 실시합니다.

그래도 안 들으면 2차 요법으로

Montelukast 같은 Lukast약효군이나

Dexamethasone 같은 부신피질을 요법을 추가합니다.

그래도 안 들으면 WHO는 이러한 담마진을

난치성 만성 담마진이라 정의하고 그 병태 원리와

약물 요법을 문제해결 대상 질환으로 분류하고 있었습니다.

 



 

 

 


 

[그림-3] Helicobacter균이 피부 점막에 침투시키는 다당단백

(polysaccharide protein)에 대응하여 생성되는 항체와 여로 종류

염증 유발 cytokines 들이 담마진을 난치성 만성 자가면역 병태로

변질시킵니다

 

 

Helicobacter 균이

담마진을 난치성으로 만드는 이유

 

헬리코균의 세포 막 구성 성분인

지질 단백질(Poly liposaccharide=PLS)에 대하여

인체내에서 여러가지 대응 항체(IgG, IgA, IgA-, IgE-)가 생성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 표 에서처럼

위액에는 호산구(Eosinophil) 친화성 단백질이 증가 하면서

피부 자가면역증상(ASSP)등 전신적으로 염증 반응지수를

증가 시킵니다.

이러한 면역계 변화 때문에 항히스타민제 등 기존 요법이

약효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림-4] Helicobacter균이 유발한다고 보고되어 온 23가지 병태

혼수, 피로, 우울증, 협심증, 추위 못 참음, 식욕상실,

심페 기능 장애, 위장염, 위궤양, 위암, 출혈 경향,

운동력 약화, 허약, 호흡 곤란, 흉통, 집중력 저하,

성욕감퇴, 불면증, 두통, 근육신경 장애, 피부 장애,

골격계증상, 소양증, 대장암

 

 

 

[근거]

Clinical and Experimental Dermatology 22 October 2012

Possible benefit from treatment of Helicobacter pylori in antihistamine-resistant chronic urticaria; E. Magen1,2,3 and J. Mishal21Leumit Health Services, 2Medicine B Department, and 3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Unit, Barzilai medical Center; Ben Gurion University of Negev, Ashkelon, Isra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