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이 갱년기 이후 여인에게 갑상선 암을 유발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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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이 갱년기 이후 여인에게 

갑상선 암을 유발하는 경우

 

2016-11-26

 

 

갱년기 이후 여인들이 미역을 많이 먹고

갑상선 암에 걸리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이는 미역을 많이 먹는 일본 여인을 대상으로

일본 정부 환경 위생청이 조사한 결과이며

유럽 암 예방연구 저널을 통해 발표한 내용입니다.

 

 


 

[그림-1] Thyroid Cancer 갑상선 암

 

 

갱년기 이후는 발암 위험율 3.81

 

1993-1994년 중 40-69세 여인 52,679 명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한 결과 갑상선 암 발생 자는

134(0.25%)이 였으며 이중 유두형 갑상선 암

발생 자는 113명 이었습니다.

 

이들을 미역 섭취량에 따라 세분한 결과에 의하면

아래 [-1]에서와 같이 미역을 많이 먹는 자들은

미역을 적게 먹는 자들보다 갑상선 암 발생 율이

3.81배나 높았습니다.

 


 

 

미역이 갱년기 이후 여인에게

발암을 유발하는 이유

 

그 이유는 확실하게 해명되지 안았지만

갱년기 이전에 왕성하게 분비되든 Estrogen

갱년기 이후에는 분비가 잘 안 됨으로 인해

미역 속에 함유된 발암물질을

해독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발표자들은 설명했습니다.

 

 

 

[근거]

European Journal of Cancer Prevention’’2012 Vol 21 N03: Research Report 254; Seaweed consumption and the risk of thyroid cancer In women: the Japan Public Health Center-based Prospective Study; Takehiro Michikawaa, ManamiInouea, Epidemiology and Prevention Division, Research Center for Cancer Prevention and Screening, National Cancer Center, Tokyo and Environmental Epidemiology Section, Center for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National Institute for Environmental Studies, Tsukuba, Japan